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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세 여성, 육류 분쇄기에 빨려 들어가 숨져
35세 여성, 육류 분쇄기에 빨려 들어가 숨져
  • 우승진
  • 승인 2019.04.25 18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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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사진은 아래 기사와 무관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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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슈플러스 우승진 기자] 미국의 한 여성 노동자가 육류 분쇄기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사고를 당했다.

영국 BBC는 25일(현지시간)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한 육가공업체에서 이같은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.

변을 당한 여성은 질 그레닝거로 올해 35세다. 동료 직원들은 기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갔다가 그레닝거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.

당시 현장에는 이 여성 한 명만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. 경찰은 그가 어떻게 분쇄기에 빨려 들어갔는지 분명하지 않다며 사고 원인을 밝히는 데 수사를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.